출근길 15분을 쾌적하게 만드는 방법

한낮의 열기가 36도까지 타오르는 여름이 되었습니다.
아니, 지금은 시작일 뿐 내일이 그리고 다음 주가 더 걱정입니다.
에어컨 빵빵한 지하철에서 내려 회사에 걸어가는 15분이 너무 괴로워
지금껏 보기만 해왔던 서울 자전거 “따릉이”를 끊었습니다.
사무실에 가는 시간과 흐르는 땀, 기분 나쁜 찝찝함이 1/3로 줄었습니다.
자전거 페달을 밟고 있으면 지금껏 느끼지 못했던 바람과 햇살을 느낍니다.
모든 것은 그대로인데 바꿔 탄 자전거에 이렇게 기쁠 줄 몰랐습니다.

이렇게 또 한 가지를 배워갑니다.
날씨를 탓하기보단 즐기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무엇을 탓하기보단 이겨내는 법을 배워야겠습니다.

마치 우리가 갑갑한 바지를 탓했던 것에 대하여.


바짓가랑이 잡고 늘어지는 날씨 이기기

한 여름에도 긴 바지만 찾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청바지를 고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실 반바지던 긴 바지던 몸에 감기는 건 별 다르지 않습니다.
허벅지에 땀이라도 나면 여간 민망하고 거추장스러울 수 없습니다.

바짓가랑이 잡고 늘어지는 날씨를 이기는 방법, 바지를 바꾸면 됩니다.

겉보기엔 청바지인데 벌집 메쉬 소재로 시원한
눈속임에 유능한 여름 긴 바지를 입으면 됩니다.


무릎 뒤 땀을 말려주는 바람 통하는 원단

벌집 패턴의 최상급 기능성 원단으로 바람이 통하는게 뭔지 보여드립니다.
경량 이중 원단으로 우수한 통풍 효과와 동시에
쾌적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같은 원단에 길이만 다른
편안한 핏과 가벼운 무게감
디자인과 기능성을 잡은
여름용 긴바지와 반바지 두가지 준비했습니다.

신축성 원단에 가벼운 무게까지
원하시는 길이감으로 선택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