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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208
웰론 롱패딩

정장과 캐주얼 모두 소화하는 롱패딩
1. 장식을 최소화한 미니멀한 디자인입니다.
2. 보온성이 뛰어나고 가벼운 웰론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3. 히든 스냅 앞여밈으로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4. 센터벤트 처리하여 활동성을 높였습니다.


정장과 캐주얼 모두 소화하는 디자인
주로 정장을 입으시는 분들이라면 겨울철 아우터로 매치가 잘되지 않는 스포티한 롱패딩을 입거나, 얇은 코트를 입고 추위에 맞서야 했을 것입니다. 스타일을 위해 보온을 포기해야 하는 고객님들을 위해 패딩이지만 스포티한 느낌을 줄이고, 장식을 최소화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정장과 캐주얼에 모두 착용할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원단 표면은 질감이 느껴지는 잔구김 가공 처리하여 자연스러운 멋을 살렸습니다.


착한 소재 웰론(wellon)
최근 패딩의 소재로 많이 쓰이고 있는 웰론은 미세 섬유를 특수 가공한 것으로, 2004년 국내 회사에서 개발해 특허를 받은 원단입니다. 겉으로는 솜처럼 보이지만 무게 대비 우수한 탄력성과 보온성이 장점이며, 비교적 뭉침이 적어 세탁이 용이합니다. 경량 소재이기 때문에 유사 품목의 아이템보다 가벼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으며, 변색이나 털 빠짐이 없고 동물의 털이 아니기 때문에 민감성, 털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도 착용이 가능한 착한 소재입니다.


찬 바람 막아주는 기특한 롱패딩
엉덩이를 다 덮고도 남는 롱한 기장감이 허벅지 사이로 들어오는 찬바람을 완벽하게 차단하고, 목을 완벽하게 감싸주는 스탠드칼라가 체온을 높여줍니다. 목도리만 착용해도 체감온도가 5℃ 이상 올라간다고 합니다. 거추장스러운 목도리 대신 이 멋스러운 패딩 하나면 충분합니다.


보면 볼수록 잘 만든 옷
심플하고 단정한 느낌을 줄 수 있도록 앞여밈 부분을 히든 스냅으로 제작하고, 롱한 기장감의 패딩이기 때문에 움직임에 방해되지 않도록 센터 벤트 처리하여 활동성을 높였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여밈부의 스냅 부분에 다른 소재의 블랙 컬러 테이프 처리하여 포인트를 주는 동시에 튼튼하게 마무리하였습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수납이 용이한 대용량 사이드포켓 2개에 좌측 안쪽 가슴 포켓을 제작하여 중요한 물건을 안전하게 수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