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KD11
디베이스
등산 패딩 바지

핏과 보온성 모두 잡았습니다
1. 고급 소재인 WINS 패딩을 사용하여 보온력이 높습니다.

2. 스판 소재 안감을 사용하여 아웃도어 활동 시에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3. 패딩 팬츠임에도 두껍지 않아 일상생활에 착용 가능합니다.

4. 허리 양쪽에 늘어나는 밴드를 추가하여 착용감을 높였습니다.

5. 총 6개의 포켓을 제작하여 수납이 용이합니다.

6. 생활 발수 가공 처리되어 갑작스러운 상황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 KPKD11 팬츠는 기장 줄임 수선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보온을 위해 핏을 포기하지마세요
기온이 내려가면 우리는 가장 먼저 자켓과 패딩을 챙겨 입습니다. 하지만 왜 하의는 그대로일까요? 물론, 패딩 팬츠의 존재는 알고 계시겠지만 패딩 바지 특유의 부풀어 오른듯한 느낌 때문에 착용하길 꺼려 하신다는 것! 저희도 이미 잘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바지와 비교해도 전혀 이질감 없는 피팅감을 제공하기 위해 소재를 선택하고 패턴을 제작하는데 오랜 고민과 연구를 거듭했습니다. 그 결과, 일상생활에 착용해도 부담 없는 패딩 팬츠를 출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습니다
착용자의 움직임을 고려한 입체 패턴과 스트레치 안감을 사용하여 움직임에 무리가 없도록 제작하였습니다. 일상생활뿐 만 아니라 가벼운 운동, 등산 등의 아웃도어 활동에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신축성을 고려해 제작한 패딩 팬츠입니다.


바지가 편해야 하루가 잘풀립니다
내 몸에 잘 맞지 않아 불편한 바지를 입고 하루 종일 답답했던 경험, 대부분 있으실 겁니다. 과식을 했거나 갑자기 불어난 살 때문에 허리가 조여 새 바지를 구입한 적이 있으시다면 이 팬츠를 자세히 봐주십시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허리 양쪽 사이드 부분에 늘어나는 밴드를 추가하여 여유롭게 착용하실 수 있도록 했습니다.


6개의 포켓과 발수 가공 처리
옆 주머니 2개와 뒷주머니 2개, 허벅지 부분에 사선으로 디자인된 포켓 2개를 포함하여 총 6개의 주머니를 제작하여 수납이 매우 용이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물이 닿는 순간 표면에 물이 스며들지 못하도록 튕겨주는 발수 가공 처리를 통해 새벽 산행의 이슬이나 적은 양의 비 등에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