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타지 않는 디자인
조이스 아카이브의 여성 크로스백을 소개합니다. 크로스(Cross)백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길이 조절이 가능한 스트랩을 이용해 한쪽 어깨에서 다른 쪽 허리로 비스듬히 걸쳐 멜 수 있는 형태이며, 짧게 줄여서 숄더백처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사각의 클래식한 디자인이지만 둥근 쉐입으로 마무리하여 투박해 보이지 않습니다.


만능 데일리 아이템
조이스 아카이브의 가방은 클래식하고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크로스백 에디션은 내부와 외부에 각각 포켓이 추가되어 더욱더 실용적이며 오피스룩이나 캐주얼룩 어느 코디에나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스타일로 제작되어 매일 들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입니다.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컬러
조이스 아카이브 크로스백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컬러인 네이비, 베이지, 브라운 색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계절에 구애를 받지 않는 컬러이기 때문에 SS 시즌(봄, 여름)은 물론이고 FW(가을, 겨울) 시즌까지 사계절 내내 착용이 가능합니다. 세 가지 중 어떤 컬러를 선택하시더라도 오래도록 활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편하니까 자꾸 손이 갑니다
예쁘지만 불편한 옷은 옷장에 묵혀있기 마련입니다. 버리기는 아깝고 자리만 차지하게 되어버리죠. 가방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고가의 가방도 불편하다면 사용하지 않게 되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조이스 아카이브 가방은 사용자의 편리함에 가장 중점을 두어 디자인했습니다. 부드럽고 튼튼한 스냅과 겉과 안 두 개의 포켓, 캔버스 안감으로 마무리하여 견고하고 편리합니다.





소중한 사람을 위해
10만 원 이하의 선물을 찾고 계셨다면 조이스 아카이브의 크로스백은 어떨까요? 조이스 아카이브 더스트 백에 담아 소중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혹, 내돈내산(내 돈 주고 내가 산)이어도 상관없습니다. 누구보다 소중한 자신에게 선물하면 되니까요! 나를 위한 선물로 강력 추천 드리겠습니다.


직원들의 실제 착용 컷 입니다
모델이 아니어도 누구나 소화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드리기 위해 키와 체형, 나이가 모두 다른 직원들이 직접 나섰습니다. 니트와 슬림 팬츠, 굽이 높은 구두에도 잘 어울리고 청바지와 매치해도 좋습니다. 길이 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키와 체형에 구애받지 않고 어떤 코디와 매치해도 잘 어울립니다. “어울리지 않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은 접어두시고 조이스 아카이브의 크로스백을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