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800원] FW 판매1위, 시장 어디에서도 만나기 힘든 품질
2015년 첫 출시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Z208 80g 다운 베스트. 열화와 같은 성원에 4년 연속 리뉴얼 출시되며 F/W 시즌 Z208의 주력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시즌이 되어 구매하시면 마음에 드시는 컬러가, 사이즈가 이미 완판되고 없을지 모릅니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반년이나 입습니다
선선한 가을에는 가벼운 티셔츠에 아우터로 추운 겨울에는 패딩 안 이너로 입으세요. 2월까진 여전히 춥고 체질에 따라선 3월까지도 쌀쌀할 겁니다. 무거운 다운보다는 가볍게 걸치기 좋은 다운 베스트가 더 필요한 날씨입니다. 코트나 조금 얇은 점퍼 안에 코디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분들은 필수 항목입니다. 사무실에 오래 계신 분들도 겉옷을 벗고 조끼만 걸치고 있기 좋습니다. 이렇게 얇고 가벼운 다운 베스트는 폭넓은 활용도를 가졌습니다.


보온에 최적화된 비율, 덕다운 80 : 20
다운 상품의 경우 ‘충천재’의 비율을 유심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브랜드 패딩의 경우 솜털 : 깃털의 비율이 7:3부터 형성되어있으며, 8 : 2 이상의 비율이라면 보온성이 좋은 패딩이라고 분류할 수 있습니다. 솜털의 비율이 높을수록 좋은 패딩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충전재가 따뜻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솜털 사이에 공기층이 형성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공기층 형성을 돕는 것이 깃털이며 적절한 비율로 혼합된 덕 다운을 착용하는 것이 보온성에 가장 탁월합니다. 또한 퀼트 스티치 전체에 다운 백을 테이프 형태로 물려 배치하고 DOWN PROOF 가공을 통하여 털 빠짐을 방지합니다.


팔이 없어 편한게 아니라, 무게가 가벼워 편한겁니다
팔이 없는 베스트가 불편할 일이 있냐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Z208 다운 베스트는 팔이 없어 편한 것이 아니라 무게가 가벼워 편합니다. 원단과 충전재 모두 경량 소재로 제작되었고 불필요한 부자재를 생각하였습니다. 혹한기 이너로, 간절기 아우터로 두루두루 활용 가능한 다운 베스트는 경량성과 보온성을 모두 갖춘 Z208 다운 베스트로 선택하세요.


SJJD17 Z208 라이트 다운베스트 특장점
1. 4개의 컬러스냅(썬그립)과 양옆 핸드포켓으로 구성된 베이직 디자인입니다.
2. 80 : 20의 덕다운 비율로 최적화된 보온성을 자랑합니다.
3. 코튼 터치 원단으로 부드럽고, 생활 발수가 가능합니다.
4. 안쪽 히든 포켓으로 수납에 용이합니다.

COLOR


블랙


다크 그레이


다크 네이비


다크 브라운


라이트 그레이


베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