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키한 패션 아이템,
삭스핏 어글리 스니커즈
최근 대세 트렌드 [힙트로]의 열풍에 힘입어 등장한 2세대 어글리 슈즈. 흔히 대디슈즈라고 불리던 1세대 어글리슈즈의 부담스러운 디자인과 착화감을 개선하고 곡선을 살린 굽과 트렌디한 색감으로 남성은 물론 여성의 마음까지 사로잡았습니다. 데포마쥬에서는 세련된 외형에 디자인보다 앞선 기능성으로 어글리슈즈가 처음이신 분들도 편안히 착용하실 수 있는 삭스핏 어글리 스니커즈를 선보입니다.


발목 고정력을 높여 뛰어난
착화감을 실현한 삭스핏
마치 양말을 신은 듯 발목 고정력을 높여 신발이 겉도는 현상을 줄인 삭스핏 스니커즈입니다. 큰 부피감으로 착화감이 떨어질 수 있는 어글리슈즈의 단점을 보완하여 뛰어난 착화감을 실현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디자인적으로는 독특한 포인트가 되어 신발에 개성을 부여합니다.


메쉬와 파이론으로 완성한 경량, 260g
어글리슈즈의 무겁고 투박한 중량을 개선하기 위하여 갑피 소재로 메쉬와 합성 가죽을 적절히 혼용하였고 아웃솔은 가벼움의 대명사, 파이론 소재로 제작하여 신발 총량을 260g으로 경량화 하였습니다.


땀 찰 걱정 없는 바람 품은 메쉬
갑피의 메쉬소재는 경량성 외에도 통풍에 탁월하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바깥 공기와 순환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발의 냄새와 열기를 빠르게 순환시켜 언제나 쾌적한 착화감을 유지합니다.


쿠션감과 키 높이,
파이론의 2가지 효과
농구화에 사용되는 파이론으로 제작한 아웃솔로 노면이 마치 매트리스가 된 것 같은 푹신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하중이 집중되는 발바닥의 부담을 덜어주어 오랜 착화에도 편안함을 유지해주며 부피감이 큰 어글리 슈즈의 특징상 굽 높이가 5.8cm에 이르기 때문에 자연스러운 키 높이 효과를 기대하실 수 있습니다.


스타일링을 업그레이드하는
세련된 컬러감
신발 중 가장 선호하시는 흰색에 가까운 그레이와 블랙으로 준비하였습니다. 밝은 톤의 그레이 컬러는 전체 인상을 밝혀주고 세련되게 착용하실 수 있으며 블랙컬러는 깔끔하고 댄디한 느낌으로 착용 가능합니다. 합성 가죽과 매쉬를 같은 계열 색으로 적용하여 통일감이 있으면서도 재질의 차이가 주는 시각적 재미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스트리트 패션은 물론 흰 티셔츠에 청바지 하나만 입어도 삭스핏 어글리 스니커즈를 매치하면 스타일링이 업그레이드됩니다.


SKJQ87
데포마주 삭스핏 어글리 스니커즈
특장점
1. 갑피를 메쉬와 합성 가죽으로 제작하여
착화감이 쾌적합니다.
2. 투톤 신끈을 적용하였습니다.
3. 삭스핏 타입으로 착화가 편리합니다.
4. 힐 고리에 로고 디테일을 주었습니다.
5. 가볍고 쿠션감이 좋은 파이론 솔을 적용하였습니다.
6. 스트리트 패션부터 데일리룩에 착화하기 좋은 어글리 스니커즈입니다.
7. 270 기준 무게 : 260g / 굽높이 5.8cm / 발 볼 넓이 87mm (실측 사이즈는 재는 법에 따라 약간의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