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4 – GLOSS LIGHTENING

모난듯 둥근 스퀘어

독특한 마감처리로 표현되어 라운드인듯 스퀘어인 이 안경. 부드러운 곡선과 함께 힘있는 브릿지와 엔드피스 디자인으로 균형을 맞추었습니다. 스퀘어 에서 라운드로, 라운드에서 스퀘어로. 현재 쓰시던 안경의 형태에서 큰 변화 없이 변화를 주고싶다면 이 안경을 권합니다. 데포마주의 안경들은 패션의 기능을 넘어 메디컬 제품으로 접근했습니다. 인체에 닿아 오래 사용하는 만큼 생활의 불편을 덜어주는 무게와 눈과 얼굴에 편한 탄성을 자랑하는 안경.

• 티타늄 소재로 변형없는 착용감
• 날렵한 림과 힘 있는 두께로 제작된 브릿지와 엔드피스
• 중량: 13g 네 가지 컬러
• 앤드피스 스프라이트 디자인 포인트와 함께 균형감
• 제로에 가까운 가벼움으로 착용 시 콧등의 눌림이나 불편함 해소
• 한국인 얼굴에 맞춘 23mm의 브릿지
• 넉넉한 섬유 클리너, 인케이스 그리고 고급스런 가죽 케이스


은은하게 반짝이다
빛에 따라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발색감과, 입체적인 톤의 변화를 보여주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매일 쓰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13g의 라이트함으로 기분 좋은 핏 감을 자랑하며, 착용자에게 매혹적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엣지 있는 부드러움
전체적으로 각진 프레임 디자인 형태의 아이웨어입니다.
엔드피스 부분 스트라이프 각인으로 심플함을 더했으며 사각 안구지만 모서리 라운드 처리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영원한 다이아몬드처럼
티타늄은 영원히 부식되지 않습니다. 데포마주 아이웨어는 티티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티타늄 소재의 특성상 메탈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탄성력을 가지고 있어 쉽게 휘거나 부러지지 않으며, 열에 강하고, 약 13g이라는 초경량 무게로 코 눌림이나 귀 눌림을 최소화합니다. 티타늄은 가볍고 착용감이 편하며 안착감이 덜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인체 친화성이 좋아 피부 마찰에 무해하며, 금속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이 적습니다. 안경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분들께서는 가장 가벼운 것 중 가장 강한 재료로 만들어진 데포마주 아이웨어의 안경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남성평균 눈에 맞췄습니다
우리나라 남성 평균 눈 사이 거리 66~70mm를 고려하여 제작했습니다.
착용했을 때 알맞은 착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디테일
노즈 패드를 적용하여, 더욱 안정적인 착용이 가능하며, 착용 시 귀 부분이 쓸리는 현상이 없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심플하면서도 무게와 부피를 현격히 줄인 기능적인 디자인으로 얼굴에서 잘 미끄러지지 않게 안정감 있는 핏을 보여줍니다. 전체적인 안경의 분위기에 맞게 심플하면서도 스퀘어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