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란 본디 입었을 때 멋져야 합니다.
보호의 역할을 넘어 표현의 수단으로서의 의류, 그리고 그러한 자기 표현을 구현할 수 있도록
의류 전문가와 소비자를 연결시키는 서비스, 그것이 ATLXBOTL이 추구하는 가치입니다.


HPFE01

허니오소리 패치워크 데님바지

와이드 팬츠 스타일로 제작되어 스타일리쉬한

허니오소리 패치워크 데님바지입니다.

통이 넓은 일자형으로 제작되어 트랜디한 멋을 담았으며,

허리와 밑단 부분을 자연스럽게

올이 풀린듯한 컷오프 처리로

처리하여 빈티지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또한 세탁 시 올 풀림을 방지하기 위해

컷오프 처리가 된 바로 윗부분을 재봉을 하여

튼튼 내구성과 작은 디테일까지 중요하게 생각하며 제작했습니다.

신축성 좋은 데님 원단을 사용하여 편리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원단이 페이딩 될 수록 부드러워져 기존 데님의 뻣뻣함을

불편해 하셨던 고객님들께 추천합니다.


허니오소리는 사라져가는 것들에 주목합니다.

패션시장이 아무리 빠르게 흘러간다고는 하지만.

꼭 지켜져야 하는것 누군가는 지켜야만 하는 것을 지키고자합니다.

비록, 지나치게 수고스럽고

알아주는 이가 몇 없다고 할지라도

누군가는 이 수고와 노력을 알아줄것이라고 믿으며

그렇게 옷을 대하고 있습니다.




1. T-SHIRT 코디용 티셔츠

2. PANTS HPFE01 패치워크 데님바지 / 인디고



[CONCEPT]

I KNOW I KNOW I’VE LET YOU DOWN HONEY OH SORRY


허니오소리는 정직한 베이직과 라운지한 일상성

클래식한 스트릿과 엔틱한 펑크

두 가지의 주제를 놓고

표현에 있어 일관되게 하기 위하여 노력하였습니다.

‘정직하고 러프할것’

본질만 생각할 것

‘옷은 아름다워야 한다’

디자이너라면

기능성과 편안함을 핑계로 디자인을 타협하지 말 것

만듦새에서 타협하지 말 것


INDIGO

인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