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하게 반짝이다
빛에 따라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발색감과, 입체적인 톤의 변화를 보여주는 다채로운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매일 쓰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13g의 라이트함으로 기분 좋은 핏 감을 자랑하며, 착용자에게 매혹적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엣지 있는 부드러움
전체적으로 각진 프레임 디자인 형태의 아이웨어입니다.
엔드피스 부분 스트라이프 각인으로 심플함을 더했으며 사각 안구지만 모서리 라운드 처리로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영원한 다이아몬드처럼
티타늄은 영원히 부식되지 않습니다. 데포마주 아이웨어는 티티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티타늄 소재의 특성상 메탈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탄성력을 가지고 있어 쉽게 휘거나 부러지지 않으며, 열에 강하고, 약 13g이라는 초경량 무게로 코 눌림이나 귀 눌림을 최소화합니다. 티타늄은 가볍고 착용감이 편하며 안착감이 덜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인체 친화성이 좋아 피부 마찰에 무해하며, 금속 알레르기를 일으킬 가능성이 적습니다. 안경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 분들께서는 가장 가벼운 것 중 가장 강한 재료로 만들어진 데포마주 아이웨어의 안경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 남성평균 눈에 맞췄습니다
우리나라 남성 평균 눈 사이 거리 66~70mm를 고려하여 제작했습니다.
착용했을 때 알맞은 착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균형잡힌 디테일
노즈 패드를 적용하여, 더욱 안정적인 착용이 가능하며, 착용 시 귀 부분이 쓸리는 현상이 없고,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심플하면서도 무게와 부피를 현격히 줄인 기능적인 디자인으로 얼굴에서 잘 미끄러지지 않게 안정감 있는 핏을 보여줍니다. 전체적인 안경의 분위기에 맞게 심플하면서도 스퀘어 모양으로 되어 있습니다.